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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부천에서 열리는 국제만화가대회(ICC)

‘세계만화공모전’으로 시작을 알리다.

 

- 국제만화가대회(ICC)사무국, 오는 9월 부천에서 세계만화공모전 개최

- 입선작은 오는 9월 부천에서 열리는 국제만화가대회에서 세계 유명 작가들의 초청작과 함께 전시 예정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국제만화가대회(International Comic Artist Conference : ICC) 사무국이 4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제2회 세계만화공모전을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유네스코의 후원아래 진행되는 이번 세계만화공모전의 주제는 ‘세계 문화간의 화해’로 카툰․일러스트 부문과 스토리 만화(16페이지 이하)부문으로 나누어 공모한다.

 

국적을 불문하고 만화가라면 누구나 응모가능하며, 공모전 당선작가에게는 부문별로 최우수 각 1편, 우수작 2편을 선정하여 상패를 수여하며, 최우수 작품은 국제만화가대회에 초청되는 특혜를 부여한다.

 

심사는 한국과 중국, 홍콩, 대만, 일본의 만화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진행되며, 입선작은 오는 9월에 부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열리는 제 11차 국제만화가대회에서 유명 만화작가들의 초청작품과 함께 전시된다.

 

공모전은 온라인(www.intercomicon.org) 또는 국제우편(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3동 529-2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국제만화가대회 사무국 224호)을 통해 작품을 접수 받을 예정이다.

 

세계만화공모전을 담당한 고승희전임은 “올해 세계만화공모전은 ‘세계문화간 화해의 해’를 기념하여 ‘2010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와 함께 만화를 통해 문화다양성의 의미를 되새겨보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문의처 : 국제만화가대회사무국 고승희 ☎ 032-310-3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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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만화가대회(International Comic Artist Conference : ICC) : 세계 만화 인들의 교류와 우호증진을 위해 1996년 창설된 국제기구로 현재 세계 23개국, 82개 기관, 만화가 1,000명 이상이 소속되어 있다.

 

※ 유네스코(UNESCO: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 한국위원회 : 1953년, <유네스코 헌장> 에 따라 대한민국에서의 유네스코 활동을 촉진하고, 교육·과학·문화 등 관련 분야 전문기관·단체 간의 연계·협력을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설립된 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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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어린이날, 나만의 만화아바타를 만들어 보자!

 

- 5월 5일, 뮤지엄 만화규장각, 경기국제항공전에서‘캐리커처’, ‘사인회’등 다양한 행사 실시

 

행복한 만화놀이터 뮤지엄 만화규장각이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폭넓은 만화 이벤트와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5월 5일, 뮤지엄 만화규장각에서 열리는 ≪어린이날 체험 한마당! ‘신나는 만화놀이터’≫ 행사와 5월 1일~5일, 안산시에서 열리는 경기국제항공전에서 운영되는 만화 체험부스로 나누어 진행된다.

 

어린이날 체험 한마당! ‘신나는 만화놀이터’≫ 행사는 <만화 거리 마켓 존>과 <만화 스페이스 존> 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이밖에도 ‘교육프로그램’ 과 ‘작가 사인회’가 함께 진행된다.

 

뮤지엄 만화규장각과 만화비즈니스센터 사이의 만화거리에서 진행되는 <만화 거리 마켓 존>에서는 ‘마술 트릭 포토존 체험 마켓’, ‘추억의 구멍가게’, ‘만화거리 카페’, ‘닥종이 체험존’ 행사가 진행된다. ‘마술 트릭 포토존 체험 마켓’은 마술도구나 트릭도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며, ‘닥종이 체험존’은 닥종이 인형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뮤지엄 만화규장각 내부에서 진행되는 <만화 스페이스 존>에서는 ‘만화가 존’, ‘마술쇼’,‘캐릭터 샌드위치 만들기’등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만화가 존’에서는 만화작가가 그려주는 ‘나만의 만화아바타’ 캐리커쳐 행사가 진행될 이며,‘마술쇼’는 1층 애니메이션 상영관에서 진행되는 마술공연으로 1시, 3시, 5시에 진행된다. ‘만화가 존’, ‘마술쇼’는 규장각 입장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밖에도 뮤지엄 만화규장각 1층 로비에서 오후 2시부터 1시간동안 ‘윤준환 작가사인회’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는 윤준환 작가 외에도 <팔방이 만화일기> 임웅순 작가, <따개비의 만화일기> 오원석 작가, <뚱딴지 만화일기> 김우영 작가, <밤토리의 만화일기> 조항리 작가 등 동료 명랑만화작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2층 교육실에는 ‘핸드폰고리 만들기’, ‘클레이아트 만들기’, ‘조토로프 만들기’ 등의 교육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조트로프, 클레이아트 등을 만들어봄으로서 그 원리를 체험하고, 표현력과 공간지각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만화가 존’, ‘마술쇼’과 마찬가지로 규장각 입장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다.

※ 조트로프 : 동작의 상상을 만들어내기 위해 회전하는 원형통의 틈새로 보이는 연속 그림의 스트립을 사용하는 초기 애니메이션 장치.

 

모든 프로그램은 뮤지엄 만화규장각이 개장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하며, 각각 2,000원~10,000원의 참가비를 받는다.

※ 마술공연, 만화가존(캐리커쳐) 및 2층 교육실 프로그램은 뮤지엄 만화규장각 티켓 소지자를 대 상으로 함.

 

한편, 안산 경기국제항공전에 설치된 만화부스에서는 만화배경 ‘폴라로이드 사진 찍기’, ‘만화뺏지 만들기’등의 행사를 실시한다. 또한 현재 진흥원에서 전시중인 카툰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카툰展과 ‘나만의 만화 아바타’ 만들기 캐리커쳐 행사가 진행된다. 각 행사는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1,000원의 참가비를 받으며, (전시 제외)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스를 방문한 모든 관람객에게는 진흥원 로고가 담긴 희망풍선을 제공한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임형택 원장은 “온 가족이 뮤지엄 만화규장각에서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뮤지엄 만화규장각 행사 안내 ☎ 032-310-3090~1

경기국제항공전 행사 안내 ☎ 032-310-3011

 

※ 행사진행에 따른 세부 내용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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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엄 만화규장각 티켓 가격

<만화 거리 마켓 존>

- 닥종이 체험존 : 5,000원

- 마술 트릭 포토존 체험 마켓 : 3,000원 ~10,000원

- 추억의 구멍가게 : 1,000원 ~10,000원

- 만화거리카페 : 2,000원 ~ 5,000원

<만화 거리 마켓 존>

- 마술쇼 : 입장권 소지자 대상으로 무료입장

- 캐릭터 샌드위치 만들기 : 3,000원

- 만화가 존(입장권 소지자 대상) : 5,000원

<2층 교육실 프로그램 : 입장권 소지자 대상>

- 핸드폰 고리 만들기 : 2,000원

- 캐릭터뱃지 : 1,000원

- 조트로프 만들기 :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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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리는 말썽천재 ‘꾸러기’의 부활!

 

“뮤지엄 만화규장각, 윤준환 기증展 개최”

 

 

- 5. 1~7.4, 70~80년대 대표 명랑만화 작가 윤준환 기증展 개최

 

- 5. 5 어린이날 기념 윤준환 작가 사인회도 열려

 

 

행복한 만화놀이터 뮤지엄 만화규장각(www.komacon.kr/museum)은 5월 1일부터 7월 4일까지 약 두 달 간 3층 기획전시실에서 「못말리는 말썽천재 ‘꾸러기’ 윤준환 기증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08년 6월 자신의 작품 중 ‘꾸러기’와 ‘쭈구리’, ‘물대포’의 원고 약 6,000여점을 기증한 윤준환작가의 뜻을 존중하고 기증문화를 확산, 발전시키고자 진행되었다. 기증받은 원고 중 191점과 <꾸러기 말썽일기>, <골치대장 쭈구리>, <우야꼬 만화일기>, <꾸러기 만화세상>등 대표적인 만화도서 약 20권을 전시된다. 기증받은 원고는 1968년부터 현재까지 연재중인 원고들의 원본으로 연도별, 제목별로 구분하여 원화 전시될 예정이다. (※ 현재 주간《일요신문》에‘물대포’연재) 작가의 애환과 손때가 고스란히 묻어나는 원화 원고 전시는 ‘꾸러기’, ‘쭈구리’등 인기 작품의 초기형태를 감상하는 놓칠 수 없는 기회를 제공한다.

 

‘꾸러기’, 맹자’등 장난스러운 말썽꾸러기들이 가득한 명랑만화 ‘꾸러기’를 통해 1968년 데뷔한 윤준환 작가는 70년대와 80년대 ‘참깨밭 들깨밭’, ‘우야꼬’, ‘쭈구리’ 등 많은 대표작과 <꾸러기 말썽일기>, <꾸러기 심술일기>, <꾸러기 와 맹자> 등 소위 꾸러기 시리즈의 단행본을 통해 그 당시 명랑만화를 이끌었다. “다시 태어나도 천성적으로 만화를 그릴 운명인 것 같다”라는 그는 현재도 1992년부터《일요신문》에 연재된 <물대포>를 통해 꾸준히 독자와 만나고 있다.

 

윤준환 작가는 본인의 작품에 대해 “치밀하게 스토리를 짜고 콘티를 그리지 않고, 애드립하는 것처럼 만든 작품”이라며, “첫 페이지를 그리며 마지막 페이지를 그리지 않는다. 매순간 캐릭터가 되어서 내용을 구상해 나가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그의 대표작인 <꾸러기>는 1968년부터 1991년까지 약 24년간 《소년조선일보》에 연재된 작품으로 천방지축 말썽을 부리고 실수를 저질러대는 ‘꾸러기’와 이에 못지않은 말썽쟁이 여자 친구 ‘맹자’의 소동을 그려낸 작품이다. ‘꾸러기’는 80년대 <꾸러기 말썽일기>, <꾸러기 심술일기>, <꾸러기와 맹자>, <맹자야 맹자야> 등 단행본으로 발간된 바 있다.

 

한편, 뮤지엄 만화규장각은 이번 전시와 연계하여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윤준환 작가 사인회를 개최한다. 사인회는 뮤지엄 만화규장각 1층 로비에서 오후 2시부터 1시간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윤준환 작가 외에도 <팔방이 만화일기> 임웅순 작가, <따개비의 만화일기> 오원석 작가, <뚱딴지 만화일기> 김우영 작가, <밤토리의 만화일기> 조항리 작가 등 동료 명랑만화작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 문의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박물관경영팀 한경호 전임

☎032-310-3023 (019-9253-0078)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정책홍보기획팀 안윤선 전임

☎032-310-3014 (010-725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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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소개

․ 윤준환(윤인섭) : 1941년 전북 익산 출생, 부인 이지원님과의 사이에 1남 2녀의 자제가 있음.

우연히 접한 만화 아르바이트를 계기로 만화가가 됨. 문하생 시절 없이 바로 데 뷔하였으며, KBS방송국에서 20년 넘게 근무한 경력도 갖고 있는 투잡(two job) 만화가. 1992년부터 현재까지《일요신문》에 ‘물대포’ 연재 중.

 

※ 대표작품 : 1968~1991. 《소년조선일보》에 연재된 ‘꾸러기’

 

※ 작품 소개

․ 연재만화

- 1968년 《소년조선일보》에 ‘꾸러기’를 연재하며 만화계 데뷔

- 1982년 《새소년》에 ‘참깨밭 들깨밭’ 연재

- 1983년 《부산일보》에 ‘우야꼬’ 연재

- 1986년 《새소년》에 ‘쭈구리 연재’

- 1987년 《보물섬》에 ‘꾸러기와 맹자’ 연재

- 1992년~현재 《일요신문》에 ‘물대포’ 연재

․ 단행본 발행

- 1981년 <꾸러기 말썽일기>

- 1983년 <여드름 행진곡>

- 1986년 <깍두기 반장님>

- 1988년 <꾸러기 심술일기>

- 1989년 <꾸러기와 맹자>

- 1990년 <골치대장 쭈구리>

- 1991년 <맹자야 맹자야>

- 1993년 <꾸러기 만화일기>

- 1996년 <사고뭉치 꾸러기> <꾸러기 동창생> <깍두기 대소동> <못말리는 단짝>등

- 1997년 <말썽집안 꾸러기내> <꾸러기는 못말려> <천방지축 너구리>등

- 2001년 <365일 꾸러기 명심보감> <꾸러기 만화편지> <고전학습 만화 삼강오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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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인 야구단 ‘마나스(Mana's) 창단식 개최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입주 작가, 업체 관계자 중심의 만화인 야구단 ‘마나스(Mana's)

 

창단식 개최

- 만화가 古 고우영의 만화가협회 야구단 시절 활동 사진 공개

 

 

 

2010년 4월 9일, 만화산업 육성기관인 한국만화영상진흥원 5층 세미나실에서 만화인 야구단‘마나스(Mana's)’창단식을 개최했다.

 

‘마나스(Mana's)’는 2009년 진흥원에 입주한 만화가와 업체 관계자들이 친목도모 및 체력관리 차원에서 시작한 ‘야구놀이’를 시작으로 하며, 이현세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사장이 구단주를 맡았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장 임형택이 단장, 만화가 장태산이 총감독, 만화가 김경호가 주장을 맡았다.

 

16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창단식에는 이현세, 장태산, 김경호, 이경렬 등 선수들이 참석해 유니폼 공개하고, ‘마나스’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주장을 맡은 김경호 작가가 만화가야구단에 대한 꿈을 가지기 시작한 2005년 11월년부터 창단식까지의 연혁과 사진들을 공개했다. 김경호 작가는 특유의 재치있는 말투로 좌중을 사로잡았으며, “‘마나스’는 야구를 통해 분비되는 엔돌핀과 활기를 바탕으로 침체되어 있는 만화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창단식에는 고인이 된 만화가 고우영의 아들이자 ‘마나스’의 선수인 고성언씨가 참석해 아버지의 앨범을 공개했다. 취미광으로 유명한 고우영은 한국만화가협회를 중심으로 신문수, 윤승운, 이정문 등과 만화가 야구단을 결성해 선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 날 공개된 사진에는 추억의 만화가들이 등번호 밑에 자신의 캐릭터가 그려진 야구복을 입고 경기하는 모습과 이현세 이사장의 젊은 시절 모습 등이 있었다.

 

구단주를 맡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현세 이사장은 “만화인 야구단은 우리 만화인의 꿈과 수준을 만방에 알리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며 “선수 여러분이 꿈과 건강을 위해 열심히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마나스’의 인스터럭터 부천북초등학교 김인식 감독은 “추위에도 열정을 가지고 임하는 만화인들에게 감동하여 인스트럭터의 역할을 맡게 되었다.”며, “기량이 뛰어나 1년 후면 1부 리그도 가능할 듯하다.”라고 말했다.

 

‘마나스’현재까지 3번의 시범경기로 총 2승 1패의 전적을 가지고 있으며, 캐릭터디자인팀 ‘아이러브캐릭터’, 문학인 야구단 ‘구인회’, 뮤지션 야구단 ‘록커스’ 등과 함께 올해 하반기 혹은 내년도에 예술인리그를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예술인리그는 이미 지난해에 토너먼트형식으로 경기를 치룬 제1회 예술인 야구대회를 리그로 확대하자는 개념으로 ‘마나스’는 올해 벌어지는 제2회 대회의 우승을 목표로 하고있다.

 

문의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산업 클러스트 진흥팀 김태원 책임 032-614-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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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창조해나갈 학생만화가들의 축제

‘제11회 부천전국학생만화공모전’개최

 

 

- 4월 21일~27일 예선 접수 후 본선을 통해 최종 작품 선정

- 본상 수상자에게는 장학금 및 관련 대학 수시 입학 특혜 주어져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미래 한국만화계를 선도해 나갈 예비 만화가들을 위한 창작의 장 제11회 부천전국학생만화공모전(이하 공모전)을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 부천시, 부천교육청 및 주요 만화단체들의 후원 아래 이루어지는 이번 공모전은 오는 4월 21일부터 27일까지 예선작품을 접수받으며, 당선작에 한해 5월 16일에 본선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공모전은 전국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이나 동등학력 소지자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응모부문은 카툰과 이야기만화부문으로 나뉘어져 있으나 초등부는 장르구분을 하지 않는다. 올해의 제시 작품 주제는 ‘희망사항’ 이며, 참가자는 제시 주제 외에도 자유주제로 응모할 수 있다.

 

예선작품은 등기우편 또는 택배를 통해 접수가능하며(27일 도착분에 한함), 참가비는 무료이다. 예선작품 제출시 작품 뒷면에 응모부문 작품제목, 성명, 소속 등의 응모자 인적사항을 빠짐없이 기입해야 한다.

※ 본 공지사항 첨부파일내 다운로드 가능한 <응모자 인적사항양식> 참조

 

예선결과(본선참가자 명단)는 5월 7일 만화규장각 홈페이지(www.kcomics.net) 공지 또는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2차 본선대회는 고등부 예심 합격자(초,중등부는 예선 공모 작품으로 수상자 선정)를 대상으로 열리며, 본선 심사결과는 5월 20일 발표된다.

 

대상인 문화관광부장관상 1명에게는 장학금 100만원을 수여하며, 학년별 부문별로 금상(경기도지사상) 1명/은상(부천시장상) 1명/동상(부천교육장상) 2명/특별상 4명/특선 5명/입선 7명 총127)명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한다. 그 밖에도 공모전의 본상 수상자들에게는 대학에 따라 수시 입학 자격을 주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4개 부문에 특별히 두각을 나타낸 작품을 대상으로 특별상이 주어진다. 특별상은 만화단체 협회들과의 연계하여 시상되는데 접수 작품 ‘주제의 표현’이 가장 뛰어난 작품에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상, ‘작화’의 완성도가 뛰어난 작품에는 (사)한국만화가협회장상을 수여하며, ‘서사성’이 우수한 작품에는 (사)우리만화연대 회장상, 가장 ‘실험’적인 작품을 창작한 학생에게는 (사)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장상을 수여하여 보다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기량을 발휘할 있도록 하였다.

 

또한 수상자에게는 비스타블렛사의 ‘타블렛’, 신한화구의 ‘트윈마․수채물감’, 파버카스텔사의 ‘아티스트 펜’, 거북이북스 출간도서를 부상으로 제공한다.

 

부천전국학생만화공모전은 만화를 소재로 한, 국내 최대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공모전으로 국내 만화 산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 고취와 한국만화의 미래를 책임질 꿈나무를 발굴하고자 2000년 시작되었다. 매년 초․중․고등부로 나뉘어 실시되며 미래 만화계를 이끌어나갈 우수인재를 발굴하는 가교 역할을 담당해오고 있다.

 

문의 : 만화규장각 홈페이지(http://www.kcomics.net/)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산업클러스트진흥팀 김태원책임 ☎ 032-614-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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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으로 배우는 만화이야기

‘뮤지엄 만화규장각 <숨 쉬는 만화연극>실시’

 

- 뮤지엄 만화규장각, 연극을 통한 만화교육프로그램 실시

- 어린이교육연극 전문 극단 ‘예터’의 강신화 대표 강사 참여로 전문성 높여

 

행복한 만화 놀이터, 뮤지엄 만화규장각이 연극을 통한 만화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숨 쉬는 만화연극’이라는 이름으로 실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뮤지엄 만화규장각 제2교육실에서 4월 17일(토)부터 6월 19일(토)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극을 통하여 만화에 대한 이해도와 흥미를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교육연극을 활용하여 만화적 상상력을 표현해내고, 참가자의 감수성 계발과 심미적 체험의 경험을 늘려 비주얼 리터러시 능력을 키우는데 의미가 있다. 이 외에도 성장기 어린이의 표현능력을 향상시켜 자신감을 갖게 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오는 17일 14시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두 시간씩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총 10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수업 해당일 뮤지엄 만화규장각을 자유이용 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교육연극 전문 극단 ‘예터’의 강신화 대표가 직접 강사로 참여하여 전문성을 더욱 높였다.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만화 속 인물 표현, 즉흥극, 마임놀이 등 다양한 내용이 포함되며 뮤지엄 만화규장각의 전시공간을 활용하여 보다 현장 중심의 열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100,000원의 강의료를 받는다. 예약은 전화(032-310-3107,3025)를 통해 할 수 있다.

 

뮤지엄 만화규장각은 만화열람실, 전시실, 애니메이션 상영관 등으로 구성된 복합만화문화 관람시설로서 부천시 상동 529-2번지 부천문화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다. 관람료는 5,000원이며, 일반권외에도 단체권, 가족권을 통해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뮤지엄 만화규장각을 더욱 알뜰하게 방문하고 싶다면 ‘뮤지엄 만화규장각 연간회원제’를 이용할 수 있다. 30,000원의 회비로 방문횟수에 제한 없이 1년 내내 이용할 수 있는 연간회원권은 만 36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가능하다. 가입은 뮤지엄 만화규장각 1층 안내데스크에서 할 수 있으며, 회원의 경우 뮤지엄 만화규장각이 진행하는 이벤트에서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관람티켓 소지자에게 20%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2010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뮤지엄 만화규장각 티켓 소지자에게도 역시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20% 할인이 진행된다.

 

뮤지엄 만화규장각 박물관 경영팀 김선미 팀장은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딱딱한 박물관을 벗어나 보고 즐기고 체험하며 교육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속적으로 개발에 나설 것이다”고 밝혔다.

 

문의 및 예약전화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박물관경영팀 민덕홍 032-310-3107

관람 문의 : 뮤지엄 만화규장각 안내 032-310-3090

(http://www.komacon.kr/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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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속 만루 홈런의 꿈, 현실이 되다!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입주 작가, 업체 관계자들 만화인 야구단 ‘마나스(Mana's)’창단

- 구단주 이현세, 단장 임형택, 총감독 장태산, 주장 김경호 중심으로 멤버 23명 확정

 

만화산업 육성기관인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입주한 만화가들과 업체 관계자들이 사회인 야구단을 창단한다.

 

오는 9일 한국만화영상진흥원 5층 세미나실에서 창단식을 가질 예정인 ‘마나스(Mana's)’는 2009년 진흥원에 입주한 만화가와 업체 관계자들이 친목도모 및 체력관리 차원에서 시작한 ‘야구놀이’를 시작으로 그 멤버를 확대하면서 야구단을 창단하게 되었다.

 

80년대 프로야구 소재 만화 <공포의 외인구단>으로 명성을 쌓았던 만화가 이현세(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사장)가 구단주를 맡았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장 임형택이 단장, <야수라 불리운 사나이>로 액션극화의 새장을 열었던 만화가 장태산이 총감독, 선배 만화가 박수동의 1979년 작품인 <번데기야구단>을 웹툰으로 리메이크하며 관심을 모았던 만화가 김경호가 주장을 맡았다.

 

팀 명칭인 마나스(Mana's)는 ‘만화인’들의 약칭으로 영문으로는 초자연적인 힘을 뜻한다. 팀 창단의 산파 역할을 한 만화가 김경호는 “만화적 상상력과 힘을 보여줄 수 있는 야구를 하겠다”며, “70~80년대에는 선배 만화가들이 야구단을 만들어 친목을 도모했고 문화인들과 교류를 나눴다. 1인 창작자인 만화가들이 야구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창단 취지를 밝혔다.

 

오는 9일 16시부터 진행될 예정인 창단식에는 이현세, 장태산, 김경호, 이경렬 등 선수단 전원이 참석해 유니폼 공개하고, 팀 운영 계획 등을 밝힐 예정이다.

 

특히, 창단식에는 고인이 된 만화가 고우영의 아들인 성언씨가 참석해 아버지의 앨범을 공개한다. 취미광으로 유명한 고우영은 한국만화가협회를 중심으로 만화가 야구단을 결성해 선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 날 공개할 사진에는 추억의 만화가들이 야구복을 입고 경기하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문의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산업 클러스트 진흥팀 김태원 책임 032-614-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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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만나는 만화가 천국

 

‘제10차 국제만화가대회’

 

- 2009. 10. 23~26, 대만 타이페이시에서 제10차 국제만화가대회 개최

-‘제1회 ICC 만화공모전’현장에서 최종 선정, 발표

 

오는 10월 23일에서 26일, 대만 타이페이시 담수포크호텔과 담수진국립도서관에서 제10차 국제만화가대회(International Comic Artist Conference : ICC)가 열린다.

 

만화교육과 만화산업의 혁신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국, 일본, 대만,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필리핀, 마카오 등에서 총 200여명의 만화인가가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는 23일 오후 6시에 진행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포럼과 강연회, 대표자회의, ICC 참여 작가 전시, 석별의 밤 등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26일 오후 6시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대만 국제만화가대회 조직위원회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내에 위치해 있는 국제만화가대회 사무국이 공동주관한 ‘제1차 국제만화가대회 만화공모전’(이하 ICC 만화공모전)의 입선작 전시 및 입상작 심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ICC 만화공모전은“세계 천문의 해”를 기념하여 ‘우주와 천문’을 주제로 지난 6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 세계 만화가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이 공모에는 33개국의 152작품(카툰/일러스트 부문 136편, 스토리 만화 부문 16편)이 출품을 하였으며, 출품작에 대한 1차 심사는 김동화(한국만화가협회장), 오차즈케 노리(일본 망가재팬 이사), 짱팡즈(대만만화가협회 상무감사), 쉬타오(중국만화연구회 비서장), 원소우런(홍콩만화애니메이션협회 비서장)이 담당하였다.

 

입선작 40편에 대한 평가는 10월 24일 대만 국제만화가대회에서 현장투표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고, 최종 입상작은 10월 25일 폐막식에서 발표된다. 이번 공모전 당선작가에게는 부문별 최우수 각 1편에게 상금 1,000달러와 상패, 우수작 각 2편에게 상금 500달러와 상패가 수여된다.

 

1996년 이후 매년 열리고 있는 국제만화가대회는 세계만화가들의 교류와 우호를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10년에 열리는 제11회 국제만화가대회는 부천에 위치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문의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ICC 사무국 장민귀 ☎ 032-310-3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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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로 인하여 중국 심양의 만화축제 현장에 다녀 왔습니다.
행사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

○ 행사 명칭 : 중국·심양 제1회 동북아시아 ACG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전시회
○ 국가/도시 : 중국 요녕성 심양
○ 행사 기간 : 2009. 08. 12(수) ~ 08. 16(일) 오전 9시~오후 5시
○ 행사 장소 : 요녕공업전시관
○ 분야 :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파생상품
○  주    최_중국전자상무부 동만화게임산업 추진위원회
                중국미술가협회 동만화예술위원회
                 홍콩 동만화전자게임절 준비위원회
                 심양시 정부

 

음...뭐 이런 이야기는 검색해 보시면 알수 있을듯하고요.

실제 현장 사진을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약 50장의 사진이라 약간 스크롤의 압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행사 시작 사진입니다. - 여기는 행사가 아침 9시에 시작 하더군요.
어디든 그렇겠지만 역시 높으신 분들 쭉 세워놓고 사진 찍는것이 유행이더군요.

 

 

행사장 안으로 들어가 봤습니다.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군용 프라모델파는곳은 이렇게 전시를 해 놓았더군요.

 

심양시 시장님인듯합니다. 오른쪽에 지시봉을 가지고 설명하시는 분이 엄청 설명하시더군요.

 

한국만화가협회 부스 입니다.

 

한국의 각종 작품들과 작품 원화로 전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번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부스도 참여 했습니다.

 

바로 옆에는 피규어를 파는 사람들의 부스입니다만 대부분 99.9% 일본 제품이 많더군요.

 

이곳도 프라모델과 피규어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사진찍고 있는 사람들 뒤로 많은 인원들이 사진촬영을 위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중국의 한 출판사의 판매부스입니다
책들이 새책이 아닌 중고만화책들처럼 보이지만 진짜로 새책들이랍니다.
이건 쫌..;;

 

다른 부스로 이동중입니다.
간판이 역시 중국답게 모두 빨간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캐릭터 우산인데요. 안쪽에 그림이 그려져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중국천하 출판사로 기억됩니다. ^^

역시 이곳도 만화축제는 코스프레 하는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곳곳에 코스하는 친구들이 눈에 보입니다.

 

다른 출판사(?) 부스 입니다.
사실 출판사나 캐릭터 회사라기 보다는 중간 도, 소매상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다른쪽 코스튬플레이 복장 판매삽입니다.

 

한참을 관람중...두둥~~!!

어디서 많이 본 캐릭터 같지 않으세요??

아래 사진을 보시면 확실하게 느끼실수 있을듯 합니다.

어디서 봤을까요?

우리나라의 뽀로로하고 비슷하다고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개인적으로 봤을때는 캐릭터 구성이나 그런것이 너무 흡사합니다.

진짜로 뽀로로를 따라 했다면 대박....-ㅛ-);;

 

다른 판매샵이지만 역시 일본작품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역시 이곳도......

많이 행사장을 둘러 봤지만 대부분이 역시 일본제품들 입니다..

 

코스튬하는 하는 친구인듯해 보이던데 복숭아를 먹고 있더군요.

찰칵소리가 들리니 쳐다 봤습니다. - 절 보더니 씩 웃네요.

 

이곳도 역시 다른 판매샵..

동인지라는 표지판을 보고 찾아갔지만........우리나라의 동인지와는 좀 다른 느낌입니다.

이곳도 역시 일본 제품을 판매하는 샵입니다.

 

책 판매점에 가 봤더니만 망가를 그리는 방법들이 있는 도서들이 잔뜩있었습니다.

 

한쪽에 쭉 진열되어 있는 도라에몽 만화책들...;;

이곳도 도라에몽의 인기는 대단했습니다.

 

서점 한쪽에 있는 게임 파는 곳입니다.
제목을 첩혈쌍웅............
한국의 유명 게임 대작이라고 써 있지만......자세히 보시면 한국만화가 아닌 일본만화의 이미지에 한국꺼라고 써 놓은 겁니다.
허허허

 

게임과 DVD도 역시 일본제품들이 주류였습니다.

만화(카툰) 일기장 입니다.

코카콜라 판매샵입니다.
콜라병이 우리보다 작고 원래 콜라가 붉은색을 쓰고 있어서 그런지 중국과 왠지 잘 어울리네요.

뒤쪽에 있는 부스 입니다.
아무래도 대학생들처럼 보이는데 대부분 코스튬플레이어 였습니다.

 

초등학생 작품 전시부스 앞입니다.

드래곤볼을 그리다니...

 

상해에서 온 만화교육용 부스입니다만 저 아저씨의 눈빛이 무서워 자세히 찍어오지 못했습니다.

왜 저리 보는지...ㅠ.ㅠ

 

위의 저 눈빛 아저씨를 피해서 뒤를 돌아보니 그림이 몇개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몽화적 일러스트가 저의 눈을 사로 잡는군요.

 

앗 이것은...;;;

이곳 중국도 BL 이 점점 활성화 되어 가는듯합니다.

근데 중국도 과연 활성화가 가능할런지....

 

 

다른 메인 부스로 이동중에 본 대형부스....

심양에 있는 휴먼 애니메이션회사 부스입니다.

각종 캐릭터가 있어 들어가 보려 했습니다만.....................

 

이런 안을 보니 90년대 초반에 유행했던 비닐 DDR을 놓고 아이들이 놀고 있었습니다.

완전 속은듯한 이 기분......

 

심양에서 재일 유명하다는 양 캐릭터 부스입니다.

그 왼쪽으로 건담샵 판매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건담은 한국보다 비싸다는거....;;;

 

코스튬 플레이어들의 행사장입니다.

역시 구름같이 사람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행사장을 빠져나오며 맨 마지막 컷을 찍었습니다.

 

 

이번 중국심양행사장에 느낀것은 중국의 큰 힘이나 웅장함이 아닌

일본의 무서움이었습니다.

중국은 1당 체제...공산당의 통치를 받고 있지만 벌써 일본만화가 우리보다 더욱 더

뿌리깊게 박혀 있었습니다.

앞으로 3년뒤에는 저 넓은 중국의 모든 만화행사에 우리나라 제품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엔 중국심양시의 만화관련 기업방문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죠.

아래 추천하나 꾸욱~~ 눌러 주세요.

 

 

 

그동안 회사 이전과 출장등으로 인하여 블로그 관리가 엄청 소홀했었습니다.

앞으로 다시 열씸히 해 볼랍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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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출범

“부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조관제 이사장 이임식 및 이현세 초대 이사장 취임식 열려”

 

- 2009년 7월 27일,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초대 이사장에 이현세씨 취임




090727, 7월 27일 오후 4시 부천시청 대회의실에서는 오는 9월 23일 개원하는 만화산업 진흥기관 ‘한국만화영상진흥원(구 부천만화정보센터, 이하 만화진흥원)’의 이현세 이사장의 취임식 및 조관제 이사장의 이임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홍건표 부천시장 및 부천시 관계자, 부천시의회 의장, 한국만화가협회 김동화 회장, 한국캐릭터협회 이종원 회장 등 만화관계자, 진흥원 입주업체와 재단 임직원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조관제 이사장은 이임사에서 “만화사에 남을 큰일을 이루는데 함께했다는 긍지와 자부심은 제 만화인생에서 크나큰 영예”라며 저에게 주어진 넘치는 축복을 진흥원과 우리 만화계에 다시 돌려줄 수 있는 기회가 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 재단의 태동 때부터 관심과 도움을 주신 이현세 선생님께 이 자리를 넘기며 물러나게 되어 든든하면서도 미안한 마음”이라며, 새로이 출범하는 만화진흥원이 이현세 이사장을 중심으로 더욱 내실 있게 발전하기를 당부했다.

 

이현세 신임 이사장은 취임인사를 통해 “모든 역사는 만남에서 시작되듯이 오늘의 만남의 자리가 한국만화역사의 최고의 역사가 될 것이다.”라며 “그동안의 조관제 이사장님의 노력이 있는 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라고 밝혔다.

 

이 이사장은 특히 “그동안의 노력에 불을 붙여 더 나은 조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 이사장은 경북 포항시 흥해읍 출신으로 1978년 월남전을 다룬 작품 ‘저 강은 알고 있다’로 데뷔, 80년대 ‘공포의 외인구단’, ‘떠돌이 까치’ 등 기라성 같은 작품을 통해 오늘의 명성을 얻게 되었으며, (사)한국만화가협회 회장직을 역임한 후 현재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를 맡고 있다.

 

또한 2005년 대한민국문화예술상, 2007년 대한민국만화대상 만화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대표작으로 <공포의 외인구단(1982)>, <떠돌이 까치(1987)>, <아마게돈(1988)>, <버디(2007)> 등이 있다.

 

한편 만화진흥원 초대 원장으로 임명된 임형택 전 부천만화정보센터 상임이사는 부천 출생으로 부천시 정책개발연구단장, 문화예술과장 등으로 26년간 공직생활을 했으며, 현재 부천문화재단과 부천시설관리공단의 이사를 맡고 있으며 2006년부터 센터의 상임이사직을 역임해왔다.

 

임형택 신임 원장은 인사말에서 “한국만화의 가치증대‘를 목표로 새로운 플랫폼에 걸 맞는 만화콘텐츠를 육성, 발전시켜 나가도록 이현세 이사장을 도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임 이사장에 대한 약력 소개와 이임사, 부천시장의 감사패수여, 전임 이사장 재임 기념패 및 선물 전달, 신임 이사장의 약력소개와 취임사 순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임형택 신임 원장의 임명장 수여 등과 취임식에 참여한 부천시장 및 김동화 한국만화가협회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단체사진 촬영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현세 신임 이사장은 7월 27일부터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초대 이사장으로서 임기 2년의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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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만화영상진흥원(korea Manhwa Contents Agency : KOMACON) :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만화콘텐츠 인프라 구축과 만화 클러스터 조성을 통한 한국만화발전을 목표로 2009년 9월 개원하는 만화산업 진흥원이다. 1998년에 건립되어 한국만화발전에 힘써온 (재)부천만화정보센터가 그 전신이며, 현재 부천시 상동 부천영상문화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다.

 

【이현세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신임 이사장 프로필】

 

․성 명 : 이현세 (李賢世, Lee, Hyun-Se)

․출 생 : 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 생년월일 : 1954년 5월 5일 (56세)

․주요경력

- 1978 월남전을 다룬 <저 강은 알고 있다>로 데뷔

- 2005~2007 (사)한국만화가협회 제23대 회장 역임

- 2001   젊은 작가들의 모임 회장

- 2002   이현세 엔터테인먼트 설립

- 現 세종대학교 예체능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

- 現 문화콘텐츠 교육센터 대표교수

․상 훈

- 1994제4회 한국만화문화상 공로상

- 1999제3회 아시아 만화인대회 특별상(천국의 신화)

- 2002제2회 고바우 만화상

- 2005대한민국문화예술상 수상

- 2006서울특별시 문화상 수상

- 2007대한민국만화대상 만화부문 대통령상 수상(버디)

․주요작품

<시모노세키의 까치머리(1979)>, <공포의 외인구단(1982)>, <지옥의 링(1983)>,

<떠돌이 까치(1987)>, <며느리밥풀꽃에대한보고서(1988)>, <아마게돈(1988)>,

<카론의 새벽(1989)>, <폴리스(1992)>, <남벌(1994)>, <천국의 신화(1997)>,

<만화한국사(2005)>, <버디(2007)>, <청천수호위(2008)>

 

【임형택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신임 원장 프로필】

 

․성 명 : 임형택(林亨澤, Lim Hyung-Taek)

․출 생 : 1954. 12. 25생(56세)

․주요경력

- 前 부천시 정책개발연구단장, 부천시 문화예술과장(부천시 공무원 26년 근무)

- 前 부천시 노사정위원회 위원

- 現 부천문화재단, 부천시설관리공단 이사

- 現 부천만화정보센터 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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