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Home
  • Tag
  • MediaLog
  • LocationLog
  • Guestbook
  • Admin
  • Write

필자는 예전에 어떻게 하면 좋은 만화 스토리를 만들수 있을까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보러가기 새창 클릭>


그때 했던 이야기 중에 하나가 기존의 소재를 활용시 꼭 다른 시각을 가지고 만화 소재 발굴에 접근 하라는 것이었다.

이것은 내가 새로 한 이야기가 아니라 이미 과거에 부터 지속되었던 이야기인데
요즘 다음에서 이끼로 한창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는 윤태호 작가님의 과거 작품중 그러한 작품이 있어
이번에 소개 하고자 한다.

제목 : 연씨별곡
연재처 : 미스터블루 (이걸 아는 어린 친구들은 몇명이나 될까...)
출판일 : 1997년 2월 (이미 12년이나 지났다)
줄거리 : 흥부 놀부 이야기

이 작품은 우리가 알고 있는 흥부와 놀부에 대해서 정면으로 반대 되는 만화다
우리가 알고 있는 흥부와 놀부는 흥부는 착하고 놀부는 악독하다고 하지만 이 만화속 그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이사람이 바로 흥부다. 왠지 박수무당의 느낌이 팍 ....

2권 표지 역시 술을 먹고 취해있는 흥부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속 표지인데 이렇게 멋드러지게 쓴건 작가님이 직접 쓰신건가? ^_^




여기 작가의 말에도 나와 있지만 역사적(?)또는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틀을 바꾸기란 쉽지가 않다.




위의 2 페이지는 윤태호작가님의 센스를 잘 나타내고 있다. 저런 심청이와 심봉사라니...이 장면에서 얼마나 웃었던지..흐흐흐.


책 소개는 이만 간단히 하고 즉 필자가 이야기 하고 싶은것은 이끼의 윤태호 작가님의 작품중에 이런것도 있고 또한 좋은 작품은 이렇게 전혀 다른 시작에서 보라고 말하고 싶다.

끗.


여담 - 회사 일로 그동안 블로그에 글을 안 올렸더니 가끔 무슨일 있냐고 물어 보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그냥 회사일이 바쁘고 입에 인터넷이 안 되어서 그래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만화대통령
이전버튼 1 ... 46 47 48 49 50 51 52 53 54 ... 68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