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4 16:37
만화에 대해서 정확한 표현을 아는 사람도 거의 없지만 만화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도 거의 없다. 이러한 만화에 대해서 학자들은 다음과 같은 정의를 내려 놓았다.
만ː화(漫畵)【명사】
1. 이야기 따위를 간결하고 익살스럽게 그린 그림《대화를 삽입하여 나타냄》. 만필화.
2. 붓 가는 대로 아무렇게나 그린 그림.
3. 사물의 특징을 과장하거나 단순화하여 경묘하게 그리어 인생이나 사회를 풍자·비평한 그림
<출처 : 한글과 컴퓨터 사전 (민중국어사전)>
이러한 만화는 필자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슬픔, 그리고 꿈과 희망을 주었다. 그리하여 필자는 만화에 대해서 필자는 나름대로의 정의를 다음과 같이 내려 보고자 한다.
글과 그림으로서 무엇이든지 만들어 낼 수 있는 무한 상상 에너지
M=I²E
M : Manhwa 만화
I : Imaginative 상상력
E : Energy 에너지
이 공식처럼 무한한 상상력과 에너지를 더한 것이 바로 만화다. 에너지는 물질로 변한다는 아인슈타인의 생각처럼 만화도 에너지의 한 종류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엇이든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인슈타인의 에너지와 물질에 관한 공식 E=mc²에서 출발한 발상임)
지금부터 무한 상상에너지인 만화를 만드는 방법과 그리고 만화를 직접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